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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잎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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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성공사례
  • 작성일 작성일 : 2016-02-29 / 조회 : 12,758

프랜차이즈 창업의 허(虛)와 실(實)

 

프랜차이즈 창업광고와 실제로 운영해 본 사람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말도 맣고 탈도 많은 프랜차이즈의 허와 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랜차이즈 차업을 하려는 사람들은??

취업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청년들과, 은퇴 후 제2의 전성기를 바라는 은퇴창업등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하기에 많은 분들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자료를 살펴보겠습니다.

아직까지도 붐이 일고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의 연간 예상 매출액은 1억 6천만원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따져보면 월 1300만원의 매출액이 나옵니다. 그러나 투자비용 + 인건비 +재료비 + 임대료등을 제외한다면?

하루 10시간 이상 일하고 손에 쥐는 금액은 월 2~300만원으로 투자한것에 비해 생각한다면 월순수익이 미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오픈한 후 본사의 이익을 위해 가맹점을 위태롭게 만들어 간다는 뉴스들은 프랜차이즈의 단점을 제대로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맹점의 수의 중요성??

 

 

 

 

가맹계약서를 살펴보면 가맹본사에서 지역별로 가맹점을 구분하고, 거리상으로 제한을 두어 최소한의 상권을 보호가겠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을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신규가맹점의 입점장소가 행정구역을 달리하고 있지만, 거리상으로는 가까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본사의 이익을 위해선 신규점포의 입점을 허락하겠죠.

 

기존 가맹점의 상권을 배려하지 않은 가맹본분의 계약체결은 소상공인의 목을 조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갑과 을이 뒤바뀐 프랜차이즈

 

 

 

 

가맹계약을 체결하기 전에는 가맹본부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계약이 체결되고나면 각 조항을 들어가며 가맹점주의 역할보다는 수익에만 의존한 형태를 펴게 됩니다.

 

가맹점주의 역량을 키워주는 시스템은 없고, 오직 가맹점의 수익만을 빨리 키우지 못하면 가맹점주만이 받는 불이익만 있을 뿐이죠.

 

 

브랜드 인지도를 악용하는 가맹본부

 

 

 

 

저도 가맹본부를 운영하고 있지만 가맹점의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 올리는 일은 오랜시간과 비용이 수반되는 일이기 때문에 상위 브랜드의 경우 그만큼 창업비용과 유지비용이 더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이상을 가맹점주에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니여도 누구든 다신 들어오니 싫으면 그만둬” 라는 식으로 점포 리뉴얼 공사를 요구하고 수수료를 올리고 광고비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계약을 바탕으로 사전에 인지하고 진행하는 일이기 때문에 가맹본부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누굴 위한 프랜차이즈 사업인가요?

 

 

개설수익보다 운영수익을 얻는 가맹본부를 만나라

 

 

 

프랜차이즈는 등산과도 같습니다. 처음 산을 오를때 힘이 들고 정상이 있으면 또 다시 내리막이 있고, 또 정상을 향하기 위해서는 힘든 과정이 필요하죠.

이런 기복을 미리 에측하고 움직이는 것이 프랜차이즈의 기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운영 수익만을 쫓는 가맹본부는 이런 험난한 산행을 함께하지 않고 등산로 입구까지만 가맹주를 안내하고 가맹본부의 역할을 끝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러니 이런 가맹본부를 구별해야 험난한 창업시장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가맹점과 가족처럼 지내는 가맹본부

 

가맹점주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1년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창업시장에 안착할 수 있게 함께 가는 동반자 같은 가맹본부를 만나야 합니다. 그런 가맹본부를 선별하는 것이 급변하는 창업시장에서 안착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월 1,000만원 수익을 번다는 광고에 현혹되지 마라!

 

 

 

프랜차이즈를 시작해서 월 수익이 얼마인지를 가장 궁금해 하시는데, 이건 큰 잘못입니다. 월 수익이 얼마가 아니라 얼마나 할 수 있는지 언제까지 투자금을 회수 할 수 있는지를 우선 알아야 합니다.

 

 

또한 실패를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변수도 꼭 생각하셔야 합니다. 창업 후 장사가 되지 않을 경우 문제점을 찾아 줄 가맹본부인지 아닌지도 둘러 보아야 합니다.

외형만 크고 브랜드 인지도가 아무리 높아도 결국 뼈속까지 날 도와줄 가맹본부 사람이 업다면 프랜차이즈의 의미가 없단걸 명심하세요.

 

 

프랜차이즈 결국은 가맹점 대표의 일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이 개인창업보다 실패율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스템에 있는데요.

그 시스템이 물류를 싸게 배송하고 메뉴를 개발하는 역활에서도 찾을 수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당신 가맹점주에 있습니다.

 

가맹점주의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 가맹본부를 만나야 결국 성공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재화를 싸게 공급해줘도 점주의 역량을 극대화 시키지 못하면 결국 프랜차이즈의 의미는 없습니다.

 

명심하세요!! 프랜차이즈도 결국 나 자신이 모든걸 준비하고 창업해야 합니다!!

 

모래속에서 진주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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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문의 : 080-0420-1111

 

 

 

  

 

 

 

첨부파일 매장내 사진1.jpg : 120.4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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